콘텐츠유입전략에서 개인정보 안내를 제출 버튼 가까이 두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양식이 받는 각 항목과 이용 목적, 조직의 승인된 보관 기준이 실제로 연결돼야 합니다.
필드 목록과 안내 문구를 대조해 설명되지 않은 수집 항목과 더 이상 받지 않는 정보가 남아 있는지 찾습니다. 선택 항목을 필수처럼 표시하지 않고 민감정보를 자유 입력으로 유도하지 않습니다.
법적 요건이나 보관 기간을 편집자가 추정해 작성하지 않습니다. 현재 정책과 다른 경우 담당 부서 확인 전 공개를 보류합니다.
산출물은 필드-안내 대응표입니다. 사용자가 제출 전에 무엇을 왜 제공하는지 이해하고 동의 상태를 선택할 수 있는지 실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1575번 운영자는 ‘개인정보 안내는 양식 필드와 일대일로 연결합니다’라는 결론이 실제 수정 대상과 연결됐는지 현재 화면에서 대조합니다. 1575번 기록에는 콘텐츠 문의 양식의 개인정보 안내가 실제 수집 항목을 설명하는지 어떻게 검수할 것인가라는 판단에 사용한 근거와 선택한 조치, 보류한 조치의 이유를 서로 다른 칸에 남깁니다. 1575번 공개본은 제목의 약속과 첫 문단의 답, 마지막 행동이 같은 범위를 유지하는지 모바일과 데스크톱에서 각각 읽습니다. 1575번 자료의 승인 상태가 달라지면 새 게시물을 추가하기 전에 기준 문장을 고치고 그 내용을 참조한 링크와 요약을 함께 찾습니다. 1575번 재확인에서는 노출 수치만 보지 않고 사용자가 의도한 답을 찾는 경로가 끊기지 않았는지 시험합니다. 1575번 인계 자료에는 담당자와 확인 날짜, 다시 검토할 조건을 적어 다른 운영자가 같은 근거로 유지·수정·보류를 판단하게 합니다.